Lee Kang Wook

Invisible Space

이강욱은 ‘그리지 않는 회화’로 평면의 물성을 재발명해 온 작가다.
쌀알과 선, 기하학을 통해 이미지 이전의 시각 구조를 탐구하며,
회화가 무엇을 보여주는가가 아니라 어떻게 보이게 되는가를 묻는다.

Exhibitions

Exhibitions 《Invisible Space》, 2011.11.09 – 2011.11.25, 노화랑 2000년대, 국내에서 열린 권위있는 공모전에서 대상이라는 대상은 모두 휩쓴, 공모전 그랜드 슬램 작가 ‘이강욱’ 개인전이 11월9일(수)부터 11월25일(금)까지 노화랑에서 열린다. 2011.11.08
Exhibitions 《1mm의 경계》, 2025.03.08 – 2025.07.31, 플레이스씨 플레이스씨 (PLACE C)에서 2025년 3월 8일부터 7월 31일까지 이강욱 작가의 개인전이 개최된다. 기하학적 도형과 다채로운 색감으로 우주의 신비를 탐구하는 이강욱 작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White Gesture’ 시리즈 및 20m 대작을 포함하여 총 140점을 선보인다. 특히 작가의 대표적인 시리즈 ‘Geometric’, ‘Invisible Space’, ‘Gesture’, ‘White Gesture’, ‘Invisible Space-Image’ 등 총 5개 시리즈로 이루어졌으며, 그의 작품에서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는 ‘흰색’이 빛과 형태를 조율하는 방식에 주목할 예정이다. 2025.03.07
Exhibitions 《움직이는 상(像) 변화하는 색(色)》, 2021.08.26 – 2021.10.31, 무각사 로터스 갤러리 세포의 미시적 세계로부터 출발하여, 우주의 거시적 세계라는 역설적 개념을 회화로 구현해 온 작가 이강욱 홍익대학교 교수의 개인전,《움직이는 상(像) 변화하는 색(色) Shifting Shapes and Shades》이 광주 무각사 로터스 갤러리에서 오는 8월 26일(목)부터 10월31일(일)까지 개최된다. 2021.08.25
Exhibitions 《Invisible Space》, 2014.04.05 – 2014.04.26, 동경화랑 도쿄화랑 + BTAP은 4월 5일 토요일 개막하는 한국 작가 이강욱의 개인전《Invisible Space》를 개최한다. 1976년생인 이강욱은 2003년 홍익대학교에서 회화과를 졸업한 뒤 동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이후 한국과 해외를 오가며 활발한 전시 활동을 이어왔다. 2014.04.04

Activities

Activities 드림성모안과, ESG 경영 일환으로 현대미술 이강욱 작가와 리유저블 백 제작 강남 드림성모안과가 ESG 경영 일환으로 현대미술 이강욱 작가와 리유저블 백을 제작했다. ESG 경영이란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의 약자로 환경친화적인 지속가능한 경영을 뜻한다. 2024.05.07
Activities ‘삼두미술상’ 첫 수상자로 이강욱 작가 선정 지역 향토기업 삼두종합기술이 지역 예술 발전을 위해 제정한 ‘삼두미술상’의 첫 수상자로 울산 출신의 이강욱(홍익대 교수) 작가가 선정됐다. 수상자로 선정된 이 작가에는 상금 2000만원과 내년 1월27일부터 한 달간 서생면 갤러리 아트나살에서의 개인전 기회가 주어진다. 2022.12.01
Activities 이강욱 작가. 이태리 명품 제지 브랜드 “Fabriano” 와 아트협업 Picasso, Monet 등 전 세계 유명화가의 작품으로 루브르, 메트로폴리탄 뮤지움의 Art Collection을 함께해 온 Fabriano team이 한국 작가 이강욱과 처음으로 시도한 Collaboration 작품이 출시되었습니다. 2020
Activities [사람 사람] 제24회 중앙미술대전 대상 이강욱씨 제24회 중앙미술대전에서 대상을 받은 이강욱(26)씨는 이번 수상을 작업을 더 열심히 하는 계기로 삼겠다며 '또'를 되풀이했다. 해사한 얼굴과 가녀린 몸매가 소년 같은 인상을 풍기는 그는 여린 모습과는 달리 "그림이란 작가의 개인적인 얘기"라는 뚜렷한 회화관을 단단하게 지켜왔다. 2002.09.17
Activities 세계적인 미술장터 스페인 “아르코 아트페어” 개막 마드리드 시내에서 차로 30분 정도 달리면 스페인 도시 특유의 고풍스러운 분위기와 대조를 이루는 첨단건축물인 종합전시장 이페마(IFEMA)가 눈앞에 나타난다. 전시장 7ㆍ9에는 15일부터 5일간 컨템포러리 아트를 집중적으로 선보이는 세계적인 미술 장터 아르코 아트페어가 열린다. 2007.02.15

Writings

Criticisms ‘보이지 않는 공간’으로의 탐구 한 작가의 첫 전시의 서문을 쓰는 것은 특별한 일임에 틀림 없다. 새로 태어난 아이의 이름을 짓는 것 같은 신선함이 거기에 있고, 동시에 시각적 영역에만 있어 왔던 이미지를 말로 처음 풀어내는 작업으로, 세상에 보여지지 않은 수줍은 그림을 처음 소개한다는 뜻에서 이미지와 말의 중계자쯤 되는 느낌이 있다. 참고 도록이 없다는 건 글쓰는 이에게 자유로움을 주지만, 책임감 또한 무겁다. 2002
Criticisms The Storied Space of New Abstract Painting 한국과 영국에서 회화를 공부한 이강욱은 국내외에서 10여회에 걸쳐 개인전을 선보여왔다. 그는 2008년에 영국으로 여행을 갔다가 그 이후 줄곧 런던 베이스로 국제적으로 작업하게 되었다. 최근 일본의 도쿄 갤러리나 싱가포르의 개인전에서는《Invisible Space》라는 제목을 가장 많이 사용하였고, 2016
Criticisms 열린 잠재력의 회화적 모나드를 향한 열정 – 이강욱 작가의《1mm의 경계》 Place C 전시에 부쳐 이강욱은 한국 현대 추상회화를 대표하는 중견 작가다. 25년 동안 그는 끊임없이 추상회화 연작을 세상에 내놓았다. 연작은 ‘비가시적 공간(Invisible Space-image)’, ‘지오메트릭 폼(Geometric form)’, ‘제스처(The Gesture)’ 등 낯선 제목을 달고 있다. 게다가 제목 없이 ‘라인’ 연작, ‘무제’ 연작이라 불리는 작품도 그 수가 적지 않다. 2025.03.03
Criticisms 간접성에 관하여 : 이강욱의 중성화 하는 “단계”들 이강욱의 회화는 장식적이다. 빛을 받으면 보석처럼 빛나기도 한다. 이미지는 부드럽고, 색조는 약간 창백한 파스텔 톤으로 차가운 편이다. 예민하게 실천된 감각적인 곡선들은 한 곳에 응집되었다. 2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