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hibitions 《변화하는 색》, 2022.03.17 – 2022.04.10, 가나아트 부산
가나아트 부산은 오는 3월 17일부터 4월 10일까지 이강욱 개인전《변화하는 색》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부산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개인전으로 ‘The Gesture’, ‘Invisible Space’ 시리즈 총 40여 점으로 구성되었다.
2022.03.16
Exhibitions 《움직이는 상(像) 변화하는 색(色)》, 2021.08.26 – 2021.10.31, 무각사 로터스 갤러리
세포의 미시적 세계로부터 출발하여, 우주의 거시적 세계라는 역설적 개념을 회화로 구현해 온 작가 이강욱 홍익대학교 교수의 개인전,《움직이는 상(像) 변화하는 색(色) Shifting Shapes and Shades》이 광주 무각사 로터스 갤러리에서 오는 8월 26일(목)부터 10월31일(일)까지 개최된다.
2021.08.25
Exhibitions 《추상, 색, 제스쳐》, 2017.10.24 – 2018.01.21, 아라리오갤러리 천안
아라리오갤러리 천안은 2017년 10월 24일부터 2018년 1월 21일까지 이강욱(b.1976) 개인전 《추상, 색, 제스처(Abstract, Color, and Gesture)》를 개최한다. 그는 미시세계와 거시세계라는 상반된 개념의 공간을 하나의 평면 위에 공존시키는 추상 회화 시리즈 ‘비가시적 공간-이미지(Invisible Space-Image)’와 회화에서 절대적인 요소인 점, 선, 면, 그리고 색채를 유기적인 움직임으로 표현한 ‘지오메트릭 폼(Geometric Form)’ 시리즈로 잘 알려져 있는 작가이다.
2017.10.23
Activities 드림성모안과, ESG 경영 일환으로 현대미술 이강욱 작가와 리유저블 백 제작
강남 드림성모안과가 ESG 경영 일환으로 현대미술 이강욱 작가와 리유저블 백을 제작했다. ESG 경영이란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의 약자로 환경친화적인 지속가능한 경영을 뜻한다.
2024.05.07
Activities ‘삼두미술상’ 첫 수상자로 이강욱 작가 선정
지역 향토기업 삼두종합기술이 지역 예술 발전을 위해 제정한 ‘삼두미술상’의 첫 수상자로 울산 출신의 이강욱(홍익대 교수) 작가가 선정됐다. 수상자로 선정된 이 작가에는 상금 2000만원과 내년 1월27일부터 한 달간 서생면 갤러리 아트나살에서의 개인전 기회가 주어진다.
2022.12.01
Activities 세계적인 미술장터 스페인 “아르코 아트페어” 개막
마드리드 시내에서 차로 30분 정도 달리면 스페인 도시 특유의 고풍스러운 분위기와 대조를 이루는 첨단건축물인 종합전시장 이페마(IFEMA)가 눈앞에 나타난다. 전시장 7ㆍ9에는 15일부터 5일간 컨템포러리 아트를 집중적으로 선보이는 세계적인 미술 장터 아르코 아트페어가 열린다.
2007.02.15
Activities [사람 사람] 제24회 중앙미술대전 대상 이강욱씨
제24회 중앙미술대전에서 대상을 받은 이강욱(26)씨는 이번 수상을 작업을 더 열심히 하는 계기로 삼겠다며 '또'를 되풀이했다. 해사한 얼굴과 가녀린 몸매가 소년 같은 인상을 풍기는 그는 여린 모습과는 달리 "그림이란 작가의 개인적인 얘기"라는 뚜렷한 회화관을 단단하게 지켜왔다.
2002.09.17
Activities 이강욱 작가. 이태리 명품 제지 브랜드 “Fabriano” 와 아트협업
Picasso, Monet 등 전 세계 유명화가의 작품으로 루브르, 메트로폴리탄 뮤지움의 Art Collection을 함께해 온 Fabriano team이 한국 작가 이강욱과 처음으로 시도한 Collaboration 작품이 출시되었습니다.
2020
Criticisms 간접성에 관하여 : 이강욱의 중성화 하는 “단계”들
이강욱의 회화는 장식적이다. 빛을 받으면 보석처럼 빛나기도 한다. 이미지는 부드럽고, 색조는 약간 창백한 파스텔 톤으로 차가운 편이다. 예민하게 실천된 감각적인 곡선들은 한 곳에 응집되었다.
2005
Criticisms 열린 잠재력의 회화적 모나드를 향한 열정 – 이강욱 작가의《1mm의 경계》 Place C 전시에 부쳐
이강욱은 한국 현대 추상회화를 대표하는 중견 작가다. 25년 동안 그는 끊임없이 추상회화 연작을 세상에 내놓았다. 연작은 ‘비가시적 공간(Invisible Space-image)’, ‘지오메트릭 폼(Geometric form)’, ‘제스처(The Gesture)’ 등 낯선 제목을 달고 있다. 게다가 제목 없이 ‘라인’ 연작, ‘무제’ 연작이라 불리는 작품도 그 수가 적지 않다.
2025.03.03
Criticisms 이강욱의 회화에 대하여 : 감각들의 환영과 그 이후
원자란 편이에 의한 가정에 불과하다. 원자들이란 현실에선 존재하지 않는다. 존재하는 것은 다만 동일한 물리적 연속성의 상이한 특질들일뿐이다. 원자는 그것의 모든 속성들, 모든 특질들로부터 물질만을 고립시키는 정신의 개념화에 해당한다. (실상) 정신은 원자를 그것의 이미지로 떠올릴 뿐 아니라 그것을 4차원의 완벽하고도 독자적인 세계로 만든다. 그리고 수없이 많은 거울들에 둘러싸일 경우 그러하듯이, 3차원의 불완전한 세계가 지닌 다양한 양상들 안에 위치하는 이 특이한 원자로 하여금 무한 속에서 반사를 일으키게 하는 것은 바로 감각들의 환영인 것이다.
2022.12.01
Criticisms ‘보이지 않는 공간’으로의 탐구
한 작가의 첫 전시의 서문을 쓰는 것은 특별한 일임에 틀림 없다. 새로 태어난 아이의 이름을 짓는 것 같은 신선함이 거기에 있고, 동시에 시각적 영역에만 있어 왔던 이미지를 말로 처음 풀어내는 작업으로, 세상에 보여지지 않은 수줍은 그림을 처음 소개한다는 뜻에서 이미지와 말의 중계자쯤 되는 느낌이 있다. 참고 도록이 없다는 건 글쓰는 이에게 자유로움을 주지만, 책임감 또한 무겁다.
2002